[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els투자 특정금전신탁 상품이 2008년 8월 취급 개시 후 지난해 말까지 단 한 건의 손실 상환없는 안정적인 성과를 시현했다고 7일 밝혔다.
외환은행의 els투자 특정금전신탁은 운용전문가가 직접 철저한 기초자산과 파생시장 분석을 통해 인덱스(index) 스텝다운 중심의 안정적인 els 취급에 주력해왔고, 그 결과 단 한건의 손실상환 없이 연 10~20%의 양호한 수익율로 상환되고 있다는 게 은행측 설명이다.
이민석 외환은행 신탁연금부 차장은 "글로벌 유동성과 미국경기회복 기대, 코스피 신고점 경신에 따른 개선된 투자심리 등으로 인해 주식시장이 상승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자문형 랩상품의 등장으로 지수형 els 특정금전신탁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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