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주 동국대,‘힐링메카-경주 국제 심포지움’개최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11/01/06 [23:4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경주시, 포항mbc와 공동으로 ‘힐링메카-경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국제 심포지움은 ‘경주발전을 위한 새로운 제안’이라는 부제로, 힐링메카 관련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하여 경주를 세계적인 힐링메카로 만드는 가능성과 방향에 대하여 논의한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세계적 힐링메카로 널리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의 에살렌 치유명상센타의 고든 휠러 박사, 부부치료전문가 존 카트맨 박사, 바이오피드백치유전문가 레이 발린스키 캘리포니아주립대학 교수 그리고 조벽 박사와 최성애 박사가 참석하여 세계 심리치료의 발전과정과 앞으로의 향방, 그리고 한국의 힐링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와 비전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조벽 박사의 ‘힐링메카로서의 경주의 잠재력과 비전’ 주제발표, 고든 힐러 박사의 ‘세계적인 힐링메카인 에살렌(esalen)의 60년 발전사와 미래의 심리치료방향’, 발린스키 박사의 ‘최첨단 기술을 이용한 심리치료 기법’, 존 가트맨 박사의 ‘힐링과 부부치료’, 마리안나 러브 박사의 ‘예술치료 시범’, 최성애 박사의 ‘치유여행지로서의 경주: 새 힐링 컨텐츠’ 순으로 진행된다.

‘힐링메카-경주’ 국제 심포지움은 동국대 백주년기념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가트맨 박사 부부의 ‘부부치료전문가 연수 워크숍’이 진행 중이다. 

존&줄리 가트맨 박사 부부는 부부치료, 가족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들로, 산업사회를 지나면서 발생하고 있는 가정의 붕괴, 세계 최상위의 이혼율과 높은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는 한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였으며 전국에서 관련 전문가 250여명이 참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