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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당 "스님 거리로 나선것은 MB정권 탓"

김정현 대변인 "李대통령, 불교계와 갈등 수습에 최선 다해야"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1/10 [14:08]
[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평화민주당(대표 한화갑)은 10일 이명박 정권과 불교계의 갈등에 대해 "조계종 스님들이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거리에 나선 것은 전적으로 현 정부 탓이 크다"고 질책했다.
 
▲김정현 평화민주당 대변인.     ©브레이크뉴스
김정현 평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명박 정권은 출범 후 유독 불교계와 갈등을 심하게 빚어왔으나 이를 해소하는데 실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역대 어느 정권도 이처럼 특정 종교와 갈등을 빚은 적은 없었다"면서 "많은 국민들은 1700년 불교계와 정부가 어떻게 이 같은 관계가 됐는지 걱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종교편향, '종교전쟁'이라는 말이 터져 나올 정도로 종교계와 갈등이 더해가고 있다"며 "남북과 이념대립에 지역과 계층갈등에 이어 종교갈등까지 폭발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담하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김 대변인은 "정부도 특정종교에 대해 뒷짐 지고 애써 모른 채 한다 해서 ‘정교분리’의 원칙이 지켜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중요한 것은 성심성의를 갖고 얼마나 문제해결에 나서느냐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더 이상 스님들을 거리로 내몰지 말고 진심으로 사태수습에 최선을 다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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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교저변확대 2011/01/10 [18:29] 수정 | 삭제
  • 배타적 독선적인 기독교의 정치사회지도층 점령으로 일어나는 타주의타종교배격과
    사회보편적가치 파괴현상이지 정권정당의 문제가아님
    조계종은 정치세력과 정치승에 휩쓸리거나 이용당해서는 안되며 심화방지위한 근본대책필요
    사회분란과 폐해방지위한 범국민적운동 전개와 체계적과학적인 초기불교 및 위빠사나의 적극보급통한 불교저변확대로 지식층젊은층 사회공감층확산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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