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뮤지컬 ‘천국의 눈물’, 개막 전 무료 ‘OST 음악회’

브래드 리틀, 윤공주, 정상윤 등 출연… 12일까지 참가 응모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1/01/11 [21:39]
2011년 최고 화제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이 2월 1일 개막을 앞두고 ost곡들로 음악회를 개최한다. 국내 초연작이 개막전 관객들을 위해 ost를 선공개하는 음악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1월 15일 오후 5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천국의 눈물’ 작은 음악회’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천국의 눈물’ 출연 배우들과 연출가 가브리엘 베리가 함께해 뮤지컬 넘버 시연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로 1시간 가량 꾸민다.
 
‘천국의 눈물’은 ‘지킬 앤 하이드’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 음악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최초 국내 뮤지컬 참여작으로 그의 대표 명곡 탄생을 예고할 정도로 한곡 한곡이 가슴을 움직이는 주옥 같은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전 디지컬 음원으로 공개된 ‘can you hear me’는 당일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공연 개막 전 프랭크 와일드혼이 탄생시킨 명곡들을 출연 배우들의 목소리로 가장 먼저 만날 볼 수 있는 ‘천국의 눈물 작은 음악회’는 뮤지컬 팬들에겐 다시 없을 최고 선물이 될 것이다.
 
‘천국의 눈물’ 작은 음악회’는 무료이며,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카페에서 1월 12일(수)까지 참가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천국의 눈물’은 운명을 넘어선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을 그린 작품. 아시아의 별 김준수와 ‘오페라의 유령’ 최다 팬텀 역의 브로드웨이 스타 브래드 리틀의 만남과 한국 대표 뮤지컬 배우 윤공주, 정상윤, 전동석과 가수 ‘다비치’의 메인 보컬 이해리 등 국내외 정상급 배우들의 총출연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월 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해 7주간의 짧은 공연 기간으로 관객과 만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