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돌아오지 못하는 편도 화성여행에 4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화제다.
지난 10일 미국의 폭스뉴스 인터넷판은 최근 발간된 '우주론저널'을 인용해 향후 20년 안에 민간 자금으로 편도 화성여행이 가능하며 이에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400명 넘게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화성으로 떠나는 여행은 탐사 가는 것에 비해 귀환 과정이 기술적으로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들어 남은 삶을 화성에서 마감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조건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프로그래머와 간호사, 대학생, 목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지원했으며 자신의 자격요건을 진지하게 적어냈다고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디어 화성여행의 꿈이 실현 되나", "목숨과 돈을 걸만한 여행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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