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2시 50분경 광주시 광산구 산월동 모 아파트 화단에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문 모(39.경사)씨가 피를 흘린 채 떨어져 있는 것을 김 모(45)씨가 발견,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6시간 뒤 숨졌다..
경찰은 새벽까지 문 경사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친구 5명과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안방으로 잠을 자러 들어간 뒤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들렀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만취 상태에서 추락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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