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와 함께 ‘역사를 보는 새로운 눈, 이준익 감독 기획전’을 1월 18일(화) 롯데시네마 라페스타관(일산관)에서 아르떼 기획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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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를 비롯해 ‘황산벌’, ‘라디오 스타’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하고 감성적인 연출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준익 감독. 장르를 불문하고 뛰어난 작품성으로 그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의 정서를 누구보다 리얼하고 따뜻하게 그려내며 연령을 불문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롯데시네마와 진행하는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 이준익 감독 기획전’은 ‘왕의 남자’, ‘황산벌’ 등 이준익 감독의 대표작 2편을 다시 한번 극장에서 관람 할 수 는 있는 것은 물론 ‘황산벌’ 상영 후에는 이준익 감독과 관객들의 gv가 마련되어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평양성’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이준익 감독의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 이준익 감독 기획전’은 관객들에게 소통과 공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황산벌’ 8년 후를 그린 스펙터클 역사 코미디 ‘평양성’은 오는 1월 27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