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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된 ‘유니버씨티’ ZONE, 대학가와 도심으로 몰려든다!

필요에 따라 골라잡는 씨티존과 스쿨존 서비스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1/01/14 [17:06]
▲ <1월 17일부터 시작되는 '유니버씨티'의 프로모션>     © 최희남 기자
대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소셜커머스 전문 업체 ‘유니버씨티’(대표 유덕화)가 오는 17일부터 강력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획기적인 두 개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학가와 도심지역 중심의 소셜커머스 ‘씨티존’과 ‘스쿨존’이 바로 그 것.
 
서비스의 효율적인 확대의 일환으로 기획된 ‘유니버씨티’의 ‘씨티존’과 ‘스쿨존’은 따로 찾아가는 번거로움 없이 고객이 위치한 바로 그 공간에서 필요로 하는 소셜커머스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학교를 뜻하는 university와 도시를 뜻하는 city를 결합하여 만들어진 ‘유니버씨티’는 이용타깃의 니즈에 맞춰 대학로 연극, 피트니스 클럽, 변화가 술 집, 분위기 있는 카페 등을 폭넓게 제공하며 이미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1월 17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가는 ‘씨티존’과 ‘스쿨존’ 서비스는 주 타깃의 이용지역을 중심으로 구분한 결과 탄생한 것이다. ‘유니버씨티’는 이번 유씨 zone 확대를 통해 고객들의 이용지역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를 구성하겠다는 각오다.
 
이에 대학생들은 ‘스쿨존’을 통해 대학교 주변의 상품을, 직장인들은 ‘씨티존’을 통해 도심가 주변의 상품을 편리하게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서비스 실행과 동시에 유씨 zone 성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 업데이트와 혜택 서비스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유씨 zone 확대와 더불어 ‘유니버씨티’의 ‘얼리유씨’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얼리유씨’는 정해진 구매인원만큼 선착순으로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한 계정당 1개만 구매가 가능하고, 할인율과 판매수량은 제품에 따라 날마다 다르게 책정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부지런할수록 더 많은 혜택을 얻는 신개념의 전자거래 방식으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유니버씨티’는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기존의 sns를 통해 지인과 상품을 공유하는 프리 uc제도, 대학생 콘셉트를 최대한 살린 학점 및 장학금제도, 사물함 공간 등의 서비스를 기획하는 등 젊은이들에게 신선한 소셜커머스 서비스로 다가서고 있다.
 
이처럼 활용도를 최대한으로 높이는 ‘스쿨존’ ‘씨티존’의 폭넓은 유씨 zone 확대, 다양한 할인율을 추가 적용받을 수 있는 ‘얼리유씨’를 통한 ‘유니버씨티의 인기는 일정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cs@ad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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