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명의 사상자가 생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 58분쯤 울산시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8시 22분쯤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 불로 아파트 1가구를 모두 태워 60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집에 있던 7살 난 쌍둥이 1명은 숨지고 나머지 한명은 중태, 어머니 장모씨(30)는 화상을 입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머니 장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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