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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협력업체 방문 ‘동반성장’ 위한 지원 약속

정기석 대표이사 “현금지급결제규모 확대와 지급조건 개선할 것”

김수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21 [09:02]
[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정기석 롯데월드 대표이사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협력업체 선영제과의 초콜릿 생산라인 현장을 방문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0일 협력업체 선영제과에 방문, 정기범 대표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고 “다양한 캐릭터 모양의 초콜릿 등 테마파크에 맞는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자”며 “현금지급결제규모의 확대와 대급지급조건을 개선하고 인력교육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롯데월드는 660여개 협력업체 중 매년 우수협력업체를 선정해 다양한 포상을 진행하며 동반성장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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