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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외화 세뱃돈 5만 세트'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24 [09:2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설 명절을 맞아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외화 세뱃돈 5만 세트를 선착순 한정판매 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외화 세뱃돈 세트'는 5개 국가의 화폐가 전액 신권으로 구성돼 있는 선물세트로, 실용신안등록(등록 제20-0436363호)이 돼 있어 국내은행 중 외환은행만이 제공할 수 있다. 

 
상품 구성은 '행운의 미화 2달러'를 포함해 미국 달러, 유럽연합 유로, 중국 인민폐, 캐나다 달러, 호주 달러 등 세계 주요 5개 국가의 지폐로 돼 있다.
 
판매가격은 일반 환전과 마찬가지로 구매시 해당일자 환율에 의해 변동되나 a형의 경우 약 2만3000원, b형의 경우 약 4만 2000원 정도이며 고객 요청시 권종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화 세뱃돈 세트에는 각국 화폐 속에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역사적 배경 설명 등 유익한 자료가 첨부돼 있어,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설 선물로 안성맞춤"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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