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 따르면 아이폰3gs 가입자는 현재 97만 7천명이며, 지난 해 9월 국내에 선보인 아이폰4는 출시 만 4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명(1,032,000명, 1월 20일 기준)을 돌파했다. 매일 평균 8천 명, 매달 25만이 넘는 고객이 아이폰4를 찾고 있으며, 아이폰3gs가 50만명을 돌파하는데 4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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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아이폰4 출시 전에 약정승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3gs 등을 사용하다가 아이폰4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위약금 부담을 낮추고, 기존 기기를 타 고객이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또한 kt 공식 온라인쇼핑몰 ‘폰스토어(www.phonestore.co.kr)’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사전가입제도는 고객이 아이폰4를 보유한 대리점을 일일이 찾아다니는 불편함을 없애고 직접 가까운 매장을 선택해 개통할 수 있게 해 고객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사전가입 후 개통까지 1~2주가 소요됨에도 단기간에 아이폰4 가입자가 증가한 이유에 대해 kt는 ▲스마트폰 고객층의 확산, ▲기존 아이폰3gs 이용고객의 높은 만족도, ▲30만개가 넘는 애플리케이션, 지속적 업그레이드를 통한 아이폰만의 확장성, ▲kt의 3g + wifi 데이터 무제한 등 경쟁력 있는 요금상품과 ▲4만 2천곳이 넘는 올레 와이파이존 등을 꼽았다.
kt 개인고객부문 표현명 사장은 “이번 성과는 아이폰의 우수한 제품력과 kt의 네트워크/요금/서비스 경쟁력이 환상의 궁합을 이룬 결과“라며 “더 많은 고객이 아이폰을 통해 즐겁고 편리하며 유용한 스마트 모바일 라이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스마트 디바이스 이용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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