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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와 중국 천태양에이전시를 통해 멀리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인민화보사 대만 편집자들에게 까지 알려지게 됐고 이 책의 콘텐트 가치를 높이 평가한 중국 요녕과학기술출판사가 출판 제의를 해 왔다.
한국인의 태아 육아 교육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의 이구용 상무는“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문화 콘텐트에만 관심을 갖던 중국인들이 의학 육아(교육) 콘텐트에 대한 가치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 중국시장에 한류 콘텐트의 수요가 다변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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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태아학회이사 겸 연이산부인과(www.yunlee.co.kr)원장인 김창규 박사는 “한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 널리 읽혔던 태교 콘텐트가 중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도 전해지게 되어 기쁘다” 며 “태교 정보의 본격적인 한중 교류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 태교 분야에서 ‘한류 닥터’로 활동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창규 박사 이력
이화여대부속 초등학교, 서울고, 연세의대졸업, 연세의대 산부인과 태아유전학 연구강사,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타 방문 연구교수 역임 현재 세계태아학화 상임 이사,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 민간단체협의회 수삭부회장, 미국사이판명예대사, 현재 연이산부인과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