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창규 박사 태교저서 中서 중국어로 번역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 '280일간의 행복한 태교여행' 수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1/24 [10:52]
임프리마코리아 에이전시는 한국인 의사 최초로 전작인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로 중국 출판 시장 진출에 성공한 김창규 박사(사진첨부)의 차기작 '280일간의 행복한 태교여행'(도서출판 연이출간)이 중국어판으로 출간된다고 발표했다. 
 
▲ 김창규  박사   ©브레이크뉴스
태아의 280일간의 생활모습이 어떠한지를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행복한 육아계획 수립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2004년 국내에서 첫 출간된 이후 베스트셀러로 자림 매김했다.(현재 이책은 한국에서 도서출판 연이 발간으로 교보 yes24, 인터파크 베스트셀러임) 국내 출판계에서 인정받은 이책은 독자들과 임신부들로부터 지속적인 호평을 받아왔다.
 
이후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와 중국 천태양에이전시를 통해 멀리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인민화보사 대만 편집자들에게 까지 알려지게 됐고 이 책의 콘텐트 가치를 높이 평가한 중국 요녕과학기술출판사가 출판 제의를 해 왔다.
 
한국인의  태아 육아 교육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의 이구용 상무는“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문화 콘텐트에만 관심을 갖던 중국인들이 의학 육아(교육) 콘텐트에 대한 가치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 중국시장에 한류 콘텐트의 수요가 다변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 평가했다.


▲ 김창규  박사의 저서  ©브레이크뉴스
'280일간의 행복한 태교 여행' ( 표지 이미지 책 참조)은 개월별 태아의 성장과정과 출산 준비 과정 그리고 다양한 출산방법을 담고 있다 계획임신에서부터 출산까지 주별로 태아의 성장과정을 풀어놓은 책으로서 독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줘 호평을 받고 있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태아학회이사 겸 연이산부인과(www.yunlee.co.kr)원장인 김창규 박사는 “한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 널리 읽혔던 태교 콘텐트가 중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도 전해지게 되어 기쁘다” 며 “태교 정보의 본격적인 한중 교류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 태교 분야에서 ‘한류 닥터’로 활동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창규 박사 이력  

이화여대부속 초등학교, 서울고, 연세의대졸업, 연세의대 산부인과 태아유전학 연구강사,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타 방문 연구교수 역임 현재  세계태아학화 상임 이사,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 민간단체협의회 수삭부회장, 미국사이판명예대사,  현재 연이산부인과 원장.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