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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S뱅킹서비스 안드로이드폰 확대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24 [13:4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오는 25일부터 보험조회 및 경조금배달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안드로이드폰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 우체국s뱅킹은 앞서 지난해 8월부터 예금조회·이체, 주가와 환율 조회, cd·atm기기 및 우체국 위치안내 서비스를 시행해 왔다.
 
아울러 지난해 12월부터는 보험료 납부 및 조회, 경조금 배달 신청, 자동화기기에서의 예금인출서비스를 아이폰 및 윈도우모바일 폰에 우선 제공해 왔고, 이번에 안드로이드 폰으로 그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는 게 우본측 설명이다.
 
추가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고객은 우체국s뱅킹 어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며, 신규고객의 경우 우체국을 방문해 인터넷뱅킹을 가입한 후 스마트폰에 우체국s뱅킹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사용하면 된다.
 
남궁 민 본부장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우체국s뱅킹 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국내주요 3개 스마트폰 운영체제(os)에 대한 차별화된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융·it 융합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 편의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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