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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삼성그룹주 'ELD 상품' 판매

삼성그룹 수익·성장성에 투자..원금보장 및 다양한 수익구조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25 [15:5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3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3호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3호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ii 11-3호 ▲코스피200안정형 11-3호 ▲코스피200양방향형 11-3호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3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6.15%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3% 이내 상승 시 205%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3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 이상 상승하면 연 7.0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10% 이내 상승 시 70%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ii 11-3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8.4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42% 상승참여율이 적용되는 상품이다.
 
'코스피200안정형 11-3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6.36%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3% 이내 상승 시 212% 상승참여율이 적용돼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코스피200양방향형 11-3호'는 코스피200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4.6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하락하는 경우에도 최고 연14.4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주요 계열회사들의 수익성 및 성장성을 감안한다면 이번 상품은 앞으로도 좋은 재테크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p한국대기업지수1'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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