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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그룹,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 협약식 진행

김수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28 [13:34]
[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종합식품기업 사조그룹(회장 주진우)과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이 학교 급식 식자재 브랜드 ‘스쿨존(school zone)’과 함께 굿바이(good_buy) 캠페인 참여 제품의 수익금 일부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조그룹은 지난 2008년부터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협약을 통해 자사 식자재 브랜드인 ‘스쿨존’ 제품과 굿바이(good_buy) 캠페인 참여 제품의 수익금 일부를 저소득가정아동을 돕는데 기부해 오고 있다.
 
‘굿바이(good_buy)’캠페인은 ‘착한 소비’를 확산시키기 위해 굿네이버스가 지난 2009년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상자 위의 빨간 하트’ 디자인의 굿바이 로고가 붙은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면 수익금 일부 또는 전액이 기부된다.
 
2010년 한해 동안 사조그룹은 굿네이버스에 8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후원했으며 2011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인우 사조해표 사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기업의 역할과 책임이 필요하다는 그룹 정신을 살려 저소득가정 아동을 돕고 있다” 며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더 큰 관심과 격려의 필요성을 공감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을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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