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대표 자녀보험 상품인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을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31일 밝혔다.
lig손보에 따르면 보험료 할인 혜택과 강화된 부가서비스를 갖추고 리뉴얼된 이 상품은 다자녀가정 대상 보험료를 5% 할인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과 함께 업무제휴를 통한 작명서비스 및 청소서비스를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출생부터 100세까지 실손의료비와 입원일당은 물론 성인병 관련 진단비와 상해 수술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유자녀학자금특약에 가입하면 부양자가 사망하거나 80% 이상 후유장해를 입을 경우 최대 1억5000만원의 학자금을 자녀 학년에 맞춰 나눠 지급해 준다.
이강복 lig손해보험 장기상품팀장은 "이 상품은 부모가 부양 능력을 상실했을 경우에도 자녀 학자금과 생활비를 보장할 수 있어, 건강보험과 교육보험의 장점을 두루 갖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