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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야구공 2000개 훔친 10대 4명 입건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2/01 [09:16]
[브레이크뉴스=강지혜기자] 광주 북부경찰서는 기아 타이거즈 연습용 야구공 수천개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17)군 등 4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부터 최근까지 이군 등은 광주 북구 임동 무등 경기장 야구장 창고에 들어가 6차례 걸쳐 야구공 2000개(16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다.
 
한편, 이군 등은 훔친 야구공을 인터넷 중고사이트에 개당 2000원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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