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같은 마을 주민 7명, 정신지체 여성 '성폭행' 들통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2/01 [16:08]
[브레이크 뉴스=강지혜 기자] 강원 인제경찰서는 정신지체 장애가 있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심신미약자에 대한 간음)로 장모(5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나머지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 등 7명은 지난해 11월 부터 올해 1월 말까지 3개월간 같은 마을에 사는 정신지체 장애여성 a(여)씨를 수차례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한편, 장씨 등은 a씨가 정신지체 장애임을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이들의 범행을 눈치챈 다른 주민의 신고에 의해 붙잡혔다.
 
kjhbreaknews@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