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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환경성질환 보장 '아이사랑보험' 출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07 [17:3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한 번 가입으로 태아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상해와 질병을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아이사랑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동부화재에 따르면 이 상품은 1~5세 유소아 5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환경성질환인 아토피피부염 또는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급성기관지염 등에 대한 입원일당을 업계 최초로 보장한다. 

또한, 자녀의 상해·질병 수술비는 물론 정신 및 행동장애로 4일 이상 입원하거나 피부질환으로 수술을 할 경우에도 보장이 가능하며, 일정 기준 이상의 근시 또는 원시로 판정될 경우에도 시력치료비 및 교정비를 담보한다. 

 
특히, 상해는 물론 고액암진단 및 뇌졸증,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한 질병의 보장기간을 100세까지 확대해 평생보장 개념을 도입했다.
 
이밖에도 보험료 할인제도를 강화, 형제자매가 동시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2% 할인해주고, 보험기간 중 동생이 태어날 경우엔 보험료 1% 할인을 추가 제공해 최고 3%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자녀가 자립하기 이전까지 보장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30세 이후에 일부 보장에 대해 100세 만기로 전환할 수 있는 계약전환 플랜을 따로 출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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