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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인플랜 "올해 마케팅, 소셜미디어에 '답' 있다"

김재솔 기자 | 기사입력 2011/02/09 [12:14]
2011년 소셜미디어의 국내 바람은 밀려오는 파도처럼 거세다.

기존 다수의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과 병원들 또한 이러한 흐름에 누가 선두라 할 것 없이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에 대한 고민은 신년 마케팅의 화두가 될 정도이다.
 
하지만 기존의 마케팅과 다르게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은 그 효과에 대한 분석과 전략에 대한 정확한 측정의 어려움이 있어 종합광고대행사 애드인플랜의 문정모 대표는 "경쟁 기업의 활용만으로 광고주의 기업이 전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컨텐츠에 대한 깊이 있는 다각적 분석이 되지 않으면 높은 광고료 만큼의 최대의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라고 마케팅 전략의 전문적 분석과 컨설팅의 중요함을 말했다.
 
▲ 문정모 애드인플랜 대표     © 브레이크뉴스

 
일반적으로 광고대행사는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합하고 최적의 광고를 기획 집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일의 지원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충분히 준비되지 못한 경우라면 아무리 광고대행사라 할지라도 모든 광고의 성공을 보장하기는 어렵다.
 
2010년 애드인플랜은 기존의 키워드광고, 바이럴 마케팅 등의 온라인광고의 진행과 함께 건설, 문화, 공연, 미용, 병원의 다수의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을 집행하며 최적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력과 인력의 투자로 2010년 작년 대비 200% 이상의 광고주의 향상을 이뤘다.
 
기업의 마케팅을 집행하는 지원하는 광고대행사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와 상품을 정해진 기간이내에 달성해야 할 마케팅 목표를 위해 마케팅 활동의 전반적인 기본 계획, 현시장분석, 경쟁 브랜드관계, 그밖의 환경조건의 변동에 빠르게 대응한 마케팅 매체 믹스를 통해 광고주의 광고전략, 브랜드 및 제품전략, 판매촉진전략 등 각 부문별 전략의 컨설팅으로 이 과정에서 애드인플랜만의 노하우와 솔루션을 기업에 총동원하게 제공하게 된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최첨단의 좋은 제품이나 병원에서 제공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라 하여도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이 고객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해야 한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제품과 서비스라고 하면 오는 고객을 기다리면 되지만 그것이 아닌 동일 상품을 가지고 경쟁을 해야 하는 기업이라면 애드인플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방법과 고객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할 수 있는 마케팅의 운영과 컨설팅의 운영만이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상품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신뢰도를 심어주는데 보다 높은 성공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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