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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유업, ‘포켓밀크’ 시작으로 중국시장 공략 박차

김수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2/10 [09:25]
[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국내 축산업의 메카라 할 수 있는 (학)건국대학교 건국유업·건국햄(사장 박홍양/이하 건국유업)의 “포켓밀크” 가 오는 12일 중국 수출길에 오른다.
 
10일 건국유업에 따르면 '포켓밀크'의 이번 수출량은 약 3000세트(1set는 240g 120정ⅹ3)로 3만 6000 달러에 해당한다.
 
이번에 선적된 물량은 부산항을 떠나 중국 신강항에 하역되며 중국 베이징 지역을 거점으로 상해, 다롄 등 중국 대도시 전역으로 홈쇼핑과 대형 유통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건국유업은 “일반우유 대비 12배의 칼슘이 보강된 신개념 우유캔디 ‘포켓밀크’는 2004년 국내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라며  “지난 2년여 동안 중국내 세계식품박람회를 통해 홍보한 결과 현지 바이어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얻었고, 중국 주요지역을 대상으로 브랜드 확대와 포켓밀크의 특장점을 알릴 수 있는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수출물량을 증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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