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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제모 했는데도 털이 난다면? ’아포지레이저’ 추천

제모시술,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필요

김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2/10 [10:11]
▲ 제모시술,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필요     © 김소현 기자
제모는 여름을 비롯해 사계절 내내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출이 잦은 여름이 아니더라도, 스커트나 핫팬츠를 즐겨 입는 여성들이 따뜻한 실내에서는 대개 외투를 벗고 가벼운 옷차림인 경우가 많아 제모 역시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이 자신 있는 몸매를 돋보이기 위해 제모를 한다.

이렇듯, 제모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시술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여름에 받는 시술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지만, 요즘은 계절에 관계없이 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제모열풍이 확산되면서 집에서 하는 관리의 번거로움과 부작용을 보완한 레이저제모 시술이 인기다. 레이저제모는 털의 원인이 되는 모낭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털이 자라나는 근본적인 뿌리를 없애주는 시술이다. 모낭을 선택적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피부에 손상에 대한 우려가 적으며 일상 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싸다고 제모가 될까?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 알아보기!

하지만, 영구제모가 인기를 끌면서 너도 나도 받겠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비용이 저렴한 제모를 받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레이저제모는 비용이 저렴하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레이저제모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둬야 한다.

몇몇 레이저제모시술을 하고 있는 병원의 경우 ipl 등 미백치료나 주름 제거를 목적으로 제작된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마취크림을 바른다고 해도 강한 에너지로 인해 화상이 생길 수 있고 시술 시 통증이 심하며 간혹 시술 부위에 색소침착이 일어나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제모 시술을 받을 때는 제모 전용 레이저를 이용하는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영구제모전용레이저를 사용하지 않으면 처음에는 조금 효과가 있는 듯 하다가 시술횟수가 지날수록 효과가 없어 제모를 받은 사람들은 불만을 갖게 되고 전문성이 낮은 병원이나 제모전용레이저를 소유하지 않은 병원은 무리하게 높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화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부작용이 없는 영구제모전용레이저 ‘아포지레이저’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아포지레이저는 기존 제모용 레이저와는 달리 제모에 가장 적합한 755nm의 알렉산드 라이트 파장과 3hz까지의 펄스폭을 지닌 제모 전용 레이저이다.

다른 제모레이저와 달리 동양인에게 적합한 제모레이저로 굵은털에서 가는털, 잔털까지 깨끗하게 제모가 될뿐더러 깊게 박힌 털까지 가능해서 많은 이들이 만족해하고 있다.

▲ 메이저피부과 박정훈 원장     © 김소현 기자
또한, 레이저제모를 하게 되면 제모 된 부분은 자연스럽게 모공이 넓어지게 되지만, 아포지레이저는 넓어진 모공은 자연스럽게 세포가 재생되게 하여 모공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뿐더러 레이저 시술로 콜라겐 재생을 도와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이렇듯, 기본 레이저 제모의 불편함과 불만족스러울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 시키고 만족할 수 있는 요소들은 최대화 시켜 제모 시술의 만족도를 높여 줄 수 있는 제모레이저가 ‘아포지레이저’이다.

메이저피부과 박정훈 원장은 “만족할 수 있는 제모효과와 안전한 시술을 원한다면 제모전용레이저를 사용하는지 제모경험이 많은 피부과전문의가 직접시술을 하는지의 여부를 잘 따져 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직도 레이저의 종류도 알아보지 않고 레이저제모를 받고 있다면, 시술 후 돈낭비를 하기 전에지금이라도 빠른 대처와 방법이 더 낫지 않을까?
 
sso11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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