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중국 선전(深圳)에서 20대 여성이 타고 있던 택시 안에서 분신자살을 한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난팡왕(南方网)은 지난 7일 오후 3시 30분경 선전시 푸톈(福田)구에서 20대 여성이 택시를 탄 후 그 안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여성은 택시에 탑승해 전화로 누군가와 20여분간 다툰 후 소형 물통에 담긴 휘발유를 자신의 몸에 부은 후 갑자기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이에 택시기사는 곧장 탈출했지만 여성은 숨지고 말았다.
한편, 분신한 여성의 정확한 신원과 자살 경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밝혀진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jhbreak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