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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를 끌어내린 것은 평범한 시민”

평화민주당 김정현 대변인 논평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2/12 [10:19]
평화민주당 김정현 대변인은 12일 “이집트 피플파워의 승리에 대해”라는 눈평을 발표했다.
 
김 대변인은 이 논평에서 “민심을 떠난 정권은 존립할 수 없다는 철칙을 보여줬다. 독재자를 끌어내린 것은 평범한 시민들이었다”고 전제하고 “피플파워의 시대가 왔음을 실감한다. 민주화의 과정을 지나온 우리로서 시민혁명을 계기로 이집트가 더욱 발전하는 전기가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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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 2011/02/12 [22:42]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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