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발표 이후 첫 번째로 선보이는 신개념 puv 차종으로, 쿠페형의 스포티함과 해치백의 실용성을 가미했으며 1개의 운전석 도어와 2개의 조수석 전·후 도어 등 총 3개의 도어를 비대칭적으로 갖춘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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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감마 1.6 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17.0kg·m, 연비 15.3km/ℓ를 달성해 경쟁 차종에 비해 우수한 성능을 확보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 버튼시동 & 스마트키 시스템, 슈퍼비전 클러스터,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사이드 & 커튼 에어백,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등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장착했다.
현대차는 차량 구매 시 모델 선택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운영 모델을 '유니크'와 '익스트림' 두 가지로 단순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공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벨로스터'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새로운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벨로스터 사전계약 돌입에 맞춰 고객들에게 질투, 열정, 희망, 사랑 등 4가지 감성적 가치를 테마로 하는 '블루 프리미엄 유스 랩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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