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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광주지부, 헌혈증 전달

14일 오후 2시 화순전남대병원을 방문해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2/14 [21:21]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광주지부는 지난 14일 오후 2시 화순전남대병원을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헌혈증서 274장을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10일 전남공무원 연수원 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 강당에서 회원 600여 명이 참여한 ‘제 13회 생명이, 새롬이와 함께하는 광주지역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중 일부이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001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새생명복지회로부터 새롭게 출발한 복지단체로서 국적, 인종, 빈부, 종교를 초월하여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 청소년, 노인, 사회 복지 및 긴급구호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송은규 원장은 “헌혈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져 있으나 여전히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불우환우를 위해 잘 쓰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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