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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천국의 눈물’ 이해리 응원방문 “다 울었다”

공연 관람 후 멤버 전원 폭풍 눈물… 효민 벌써 3번째 관람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1/02/14 [21:44]
티아라 멤버 전원이 뮤지컬 ‘천국의 눈물’을 보며 감동 눈물 흘렸다.
 
티아라는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같은 소속사 다비치 이해리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13일(일) 3시 ‘천국의 눈물’ 공연을 관람했다.
 

 
티아라는 전날 2월 12일(토) 공연에 이어 이틀 연속 공연장을 찾았다. 티아라는 공연 후 분장실을 찾아 김준수와 이해리, 브래드 리틀을 만나 감동 소감을 남겼다.
 
티아라는 이해리를 만나 “어느 무대보다 해리 언니가 아름다웠고 빛나보였다”며 “언니 뿐 아니라 김준수, 브래드 리틀을 비롯해 앙상블 배우분들 모두가 너무 멋졌다. 무대도 좋았고, 작품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멤버 전원이 폭풍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또한, 브래드 리틀을 만나 “‘오페라의 유령’ 때부터 팬이었다”며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실력에 티아라 멤버 모두가 팬이 됐다”고 말했다. 이중 효민은 “이번이 벌써 ‘천국의 눈물’ 3번째 관람이다. 한 작품을 이렇게 여러 번 본 적도 처음이고, 볼수록 더 빠져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천국의 눈물’은 전쟁 속에 피어난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시간을 초월한 사랑의 감동을 그렸다. 김준수를 비롯해 ‘오페라의 유령’ 최다 팬텀 역의 브래드 리틀, 윤공주, 정상윤, 전동석 등 국내외 정상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3월 1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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