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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자원봉사' 앱 서비스 시행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16 [13:4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오는 17일부터 자사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제작한 '사회복지자원봉사 활동처 찾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 앱은 나눔 문화 확산 차원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자원봉사 인증관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에 대한 정보 검색, 실시간 봉사일감 정보 안내, 지역사회 전문봉사단 소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 유저는 봉사활동 분야나 지역별 분류, 위치 기반 서비스로 자신이 원하는 봉사 활동처를 검색할 수 있고 전국에서 실시간으로 모집되는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도 있다.
 
특히, 예술 등 전문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전국 1321개 전문 봉사단체를 관심 분야로 분류, 자원봉사에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신한카드의 설명이다.
 
앱 다운은 애플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마켓, t-스토어, 올레마켓 등을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봉사 활동을 하고 싶지만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자신의 재능을 살린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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