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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직무대행 박영빈)은 은행 방문 없이도 자동화기기(cd·atm)를 이용해 해외송금을 할 수 있는 '자동화기기 해외송금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경남은행 영업점 창구에 해외송금정보를 사전 신청·등록하면 은행 영업일 내 언제든지 해외송금이 가능하다.
아울러 서비스 이용시 해외송금수수료 50% 감면과 환율 30% 자동 우대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김영호 경남은행 외환영업팀장은 "은행 영업시간에만 가능했던 해외송금업무를 영업시간 후에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은행 방문이 곤란한 직장인이나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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