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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정월대보름 연날리기대회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첨단 쌍암공원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2/17 [16:34]


신묘년 정월 대보름을 맞아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기원하는 연날리기 대회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첨단 쌍암공원에서 열린다.

첨단청년회(회장 강춘호)가 주관하고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창작연 만들기 △연 높이 날리기 등이 법성포 민속연 보존회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또 △청소년 백일장 대회 △그림 그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의 부대행사로 열린다.

첨단청년회는 대회 및 부대행사 성적에 따라 컴퓨터, 자전거,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후원으로 첨단청년회가 주관하는 정월대보름 연날리기 대회가 오는 20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첨단쌍암공원에서 1,000여명의 주민과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된다.

연날리기 행사는 법성포 민속연보존회의 지원으로 부모와 함께 창작연 만들기와 높이날리기, 교양행사로 청소년백일장과 그림그리기, 민속행사로 어린이 토끼잡기, 홀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도 함께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우수상과 경품으로 컴퓨터와 자전거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고,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갈수록 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폭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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