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BC카드, 부산·中 은련과 공동마케팅 업무협약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18 [09:3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장형덕)는 지난 17일 부산광역시 및 중국은련과 함께 '부산지역 은련카드 이용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중국 은련카드 회원들의 부산시 유치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 은련가맹점 모집에 공동으로 노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bc카드는 부산시내 은련가맹점에 대한 은련카드 홍보 및 은련가맹점 신규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은련카드 또한 중국내 인터넷, 대중매체, 안내책자 등을 활용해 부산시를 홍보하고 은련카드 사용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bc카드 관계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중국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이번 협약이 부산시 관광사업의 수익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bc카드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지역의 은련가맹점을 이용한 은련카드 회원의 이용건수와 이용금액은 2만2000건, 9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86%, 473%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