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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산 '마른 멸치'서 2.6cm '쇠못' 나와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2/18 [11:32]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식품의약품안정청(이하 식약청)은 베트남산 수입 마른 멸치에서 약 2.6cm 크기의 못 1개가 발견됨에 따라 소비·유통단계 및 제조단계 이물 혼입 원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못 이물은 지난 6일 경기 용인시에 사는소비자가 마른 멸치를 호도, 아몬드 등과 함께 조리 후 섭취하던 중 입 안에서 발견해 신고됐다.
 

해당 제품은 서울 송파구 소재 'hd 코퍼레이션' 업체가 수입한 마른멸치로 수입량이 1만4000kg(9334박스), 유통기한은 오는 2012년 11월 9일까지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가까운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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