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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대 빌리 5인방, ‘스타킹’ 출연 “사랑 독차지”

19일 방송분서 환상적인 무대 선사… “좋은 추억 만들어서 행복”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1/02/19 [03:40]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 1대 빌리 5인방이 sbs ‘스타킹’에 출연한다.
 
5명의 빌리들 김세용, 박준형, 이지명, 임선우, 정진호가 함께 방송 출연을 하는 것은 처음으로 이는 녹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이날은 마이클들과 발레걸즈까지 합류, 발레와 탭댄스가 접목된 풍성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만들어 방청객과 패널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아시아 최초로 탄생한 대한민국 1대 빌리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들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무대와 유려한 말솜씨, 통통 튀는 재치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녹화 내내 빌리들의 무대에 감탄한 mc 강호동은 “빌리들을 보니 우리가 더욱 순수해지는 것을 느낀다”며 녹화 후에도 빌리들 및 아역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여줘 배우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줬다.
 
녹화를 마친 5명의 빌리들은 “우리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방송 출연을 하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마지막 공연일이 다가올수록 아쉽고 슬펐는데,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행복해요”라며 “많은 시청자들이 공연뿐 아니라 대한민국 1대 빌리들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빌리와 마이클 그리고 발레걸즈가 선사하는 화려한 공연은 2월 19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오는 2월 2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금세기 최고의 감동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lg아트센터에서 절찬리 공연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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