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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독도 영유권 보존을 위한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는 한편 국내지자체의 시네마현과의 자매결연 교류 중단, 일본상품 안쓰기 범국민 운동 등을 벌여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들은 이에 앞서 오전에는 경춘고속도로 하행선 휴게소와 검봉산,봉화산 등산로 입구에서 '독도는 우리땅! 민족의 자존심! 다케시마의 날 제정 결사저지!' 라는 내용의 펼침막과 머리띠를 두르고 전 국민이 하나로 뭉쳐 독도를 사수하는 호국(護國)운동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활빈단은 또 21일에는 주한일본대사관,일본문화원,일본인,중국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인사동 풍물거리,청와대 사랑채 등지에서 다케시마의 날 제정 취소 촉구 反日시위와 함께 3.1절까지 독도횟집.독도참치,독도수산등 독도 상호를 쓰는 전국의 업소를 대상으로 독도수호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으로 각대학, 직장 산악회와 연대해 전국 주요 명산에서 독도사수 山上시위을 벌이는 한편 상반기중 일본 후지산 등 원정 등반과 인천-김해-제주국제공항 일본행 출국수속대,日나리다-하네다국제공항,日총리관저등 도쿄 중심부에서 일본인들에게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상 한국영토임을 적극 알리는 국제홍보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