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낙연 의원 “독서하며 멋진 꿈 키우세요”

함평․영광․장성군에 평소 소장했던 도서기증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2/19 [21:46]


민주당 이낙연 의원(사진, 함평․영광․장성)이 지역구인 함평․영광․장성군의 도서관에 평소 가지고 있던 도서를 기증해 훈훈한 정을 전하고 있다.

이 의원은 독서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주민 및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소장도서 500여권을 최근 3개군 관내 13개 군립 및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에 선뜻 기증했다.

또한 관내 87개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에 자신의 저서「식(食)전쟁」과「어머니의 추억」을 보냈다.

평소 이의원은 어려운 여건에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군 관계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해 왔으며, 군립도서관과 다소 거리가 먼 읍면의 지역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설립․운영하고 있는 주민친화형 ‘작은 도서관’ 개소식에도 참석하며 깊은 관심을 보여 왔다. 그는 이번 도서기증을 계기로 앞으로도 책이 생기는 대로 함평․영광․장성의 도서관에 기증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3개지역 군 관계자들은 “앞으로 지역사회의 도서기부문화 확산과 독서문화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