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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나라사랑카드' 편의점 할인 서비스

GS25 및 훼미리마트서 결제시 모든 상품 10% 할인 혜택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23 [10:0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전국의 gs25 및 훼미리마트에서 '신한 나라사랑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나라사랑카드'는 군 복무를 앞둔 만 19세의 대한민국 남성을 대상으로 신한은행 계좌와 연계해 발급되는 체크카드로, 입대 후에는 군 급여 입출금을 비롯 부대 내 각종 결제 서비스에 이용되며 전역 후에는 예비군 훈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할인 서비스는 전국 gs25에서 나라사랑카드로 결제 시 주류, 담배, 복권 등을 제외한 모든 상품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s&point 멤버십 가입 고객의 경우엔 결제 금액의 3%, 매월 25일에는 5%의 gs&point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훼미리마트에서는 음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 할인 대상 상품 구입시 5%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특히 국군의 날에는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나라사랑카드가 군 장병들의 필수품인 만큼 더욱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다음달부터 오는 5월까지 나라사랑카드로 gs25 이용금액 포함 총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00만 포인트(1명), 10만 포인트(10명), 1만 포인트(100명) 등 매월 111명씩 총 333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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