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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시민이 분실물을 신고하기 위해 경찰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유실물 전용 홈페이지'(www.lost112.go.kr)를 개설, 24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유실물 전용 홈페이지는 인터넷 뿐만 아니라 모바일(m.lost112.go.kr)·트위터(@lost112kr)로도 검색이 가능하다.
기존에 운영되던 사이버경찰청 '유실물마당'은 분실물이나 습득물의 사진·상세정보 등을 게시·등록 할 수 없어 검색에 한계가 있었고, 모바일(스마트폰 등) 및 트위터를 통해서는 검색을 할 수 없어 시민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유실물 전용홈페이지' 구축 작업에 들어가 지난달 중순 구축 작업을 마무리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인터넷·모바일·트위터를 통해 경찰에서 관리중인 습득물을 검색 할 수 있게 됨으로써 분실물 회수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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