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ucc 오디션은 ‘천국의 눈물’ 제작자 설도윤 프로듀서가 뮤지컬 무대를 꿈꾸는 예비 뮤지컬 배우들 및 사람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자신의 노래와 춤을 담은 ucc 영상을 올리면 이중 끼 있는 인재를 선발해 ‘천국의 눈물’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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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합격자 5명에게는 ‘천국의 눈물’ 관람과 무대 뒤 현장을 볼 수 있는 백스테이지 투어의 혜택을 제공하며, 최종 오디션 합격자 1명에게는 ‘천국의 눈물’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무엇보다 2011년 최고 화제작으로 주목을 받고있는 작품인 만큼, 무대의 꿈을 가진 사람들에겐 다시 없을 기회가 될 것이다.
온라인 ucc 오디션은 지정곡 ‘천국의 눈물’의 ’내 말이 들리나요(can you hear me)’와 자유곡 1곡(대중가요, 오페라, 성악곡 포함) 등 2곡을 올리면 된다. 심사위원으로 설도윤 프로듀서를 비롯한 크리에이터팀 및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과 정상윤이 맡는다. ucc 오디션 영상은 2월 25일(금)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설도윤 프로듀서의 네이버 재능기부 블로그(http://blog.naver.com/producerseo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천국의 눈물’은 전쟁 속에 피어난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시간을 초월한 사랑의 감동을 그렸다. 김준수를 비롯해 ‘오페라의 유령’ 최다 팬텀 역의 브래드 리틀, 윤공주, 정상윤, 전동석 등 국내외 정상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3월 1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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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