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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신청은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광주.전남지역 인구 고령화 등으로 혈액 사용량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헌혈인구의 85%를 차지하는 학생들의 겨울방학 등으로 헌혈 인구가 크게 줄어 혈액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고통을 덜어 주고자 실시한 이번 행사에 많은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했다.
전남체신청은 매년 두 차례에 걸쳐 광주․전남지역 우체국과 함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헌혈로 모아진 헌혈증서 500개를 백혈병 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광주전남지부에 기증하기도 했다.
전남체신청은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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