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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이 2011년을 맞아 계속되는 투자유치로 민선5기 112개 기업유치 목표 달성의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김양수 장성군수, (주)그린아울렛 이태형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주)그린아울렛은 지난 2009년도에 완공한 동화면 전자종합농공단지 내 3,630㎡ 부지에 45억원을 투자, 전기 배선기구 및 콘센트를 생산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투자협약으로 45억원이 투자, 38명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농공단지 내 입주해 있는 전기․전자 업종의 활성화 등 관련 업종의 시너지 효과도 예상하고 있다.
김양수 장성군수는 “장성으로 오는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펼치는 한편 산업단지를 추가로 조성,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민선 5기 동안 총 112개의 기업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