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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다음달 2일부터 자문형 랩 수수료를 1%로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투자 자문형 랩 가입 고객들은 가입금액에 따라 1.0~1.9%의 구간별 수수료를 적용 받게 된다. 이번 자문형 랩 수수료 인하는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고객들에게도 적용된다.
한편, 신한금융투자 랩 서비스 가입은 전국 1000여개 신한은행 지점에서 증권·은행 거래 통합계좌인 'fna랩 계좌'를 개설한 후 가입할 수 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