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2일 오전 6시 15분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장천항 인근 군부대 남서쪽 100m 지점 해상에서 1812t 모래운반선과 진해 선적 5.89t 형망어선 영광호가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영광호가 전복돼 배에 타고 있던 선장 장모(57)씨와 선원 박모(57)씨가 바다에 빠져 실종됐다.
통영해경은 이날 오전 10시 15분경 사고지점 근처에서 숨진 선원 박씨를 발견, 병원으로 옮겼다.
하지만 선장 장씨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아 해경과 해군 경비정, 해경 헬기 등이 투입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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