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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에버그린 캠페인' 전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3/03 [14:1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에버그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08년 3월 이전에 차량을 출고한 페이톤, 투아렉, 파사트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무상점검과 함께 유상수리의 경우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적절한 차량 관리를 통해 늘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고 차량의 수명뿐만 아니라 배출 물질 등을 최소화해 환경까지 생각하는 '그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의미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폭스바겐은 이달 7일부터 5월까지 폭스바겐 전 고객을 대상으로 순정 액세서리를 최대 40% 할인해 제공하는 '폭스바겐 액세서리 캠페인'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cc 스포츠킷 패키지와 골프 스포츠킷 패키지를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골프, 투아렉, 파사트, cc 모델의 라이트 알로이 휠 역시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폭스바겐 모델의 러버 매트와 고품질의 차량 케어 제품 및 다양한 모터스포츠 컬렉션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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