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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가판매제 '프라미스 투게더' 실시

전국 모든 지점 및 대리점서 동일한 가격으로 차량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3/04 [16:1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4일 강남구 삼성동 소재 코엑스 아티움에서 회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가판매제 '프라미스 투게더'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판매문화를 확립하고 고객 만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현대차의 모든 지점 및 대리점에서 동일한 가격에 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정가판매제도다.
 
이와 관련, 현대차는 지난 3일 전국 900여개 지점 및 대리점에 정가판매 로고를 견적서와 카달로그 등에 반영하는 한편 정가판매의 시작을 알리는 광고를 실시했다.
 
김충호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은 이날 결의문 선언을 통해 "정가판매제 '프라미스 투게더'를 통해 고객의 신뢰와 믿음을 회복하고, 진정 사랑 받는 초일류 브랜드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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