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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gm은 쉐보레 올란도, 아베오, 카마로와 향후 출시될 신차들의 품질 확보 및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을 공식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한국gm에 따르면 이번에 발족한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은 사장 직속의 조직으로 연구소, 파워트레인, 품질, 영업, 마케팅, a/s 등 회사 내 각 분야의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팀은 고객의 요구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와 관련팀이 동시실무 참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게 되며, 신속성과 전문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활동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직접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 도입 결정은 올해 출시되는 8개 신제품의 초기 품질을 확보함과 동시에 고객들에게 쉐보레 브랜드에 대한 확실한 믿음과 신뢰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