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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과 달콤한 소스,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피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다. 하지만 다소 느끼한 맛에 쉽게 질릴 수 있으며 고칼로리 음식이라는 인식이 강한 것이 사실이다.
최근 피자 한판에 단순히 맛만이 아닌 건강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담아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외식기업이 있다. 정성으로 만든 피자와 편안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피자전문점 피자알볼로가 그 곳이다.
피자알볼로의 브랜드네임에서 엿볼 수 있는 ‘알볼로’는 비상, 비행하다는 뜻으로 이 곳은 누구나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창업브랜드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피자=패스트푸드’라는 인식을 깨고 ‘슬로우푸드’를 지향하고 있으며 매장에서 반죽은 물론 소스, 피클까지 직접 제조해 요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100% 수제피자브랜드로 명성을 쌓고 있다.
기존의 피자프랜차이즈 본사들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기 위해 창업브랜드를 기획, 개발하지만 피자알볼로는 방문고객들의 입소문과 단골고객들이 스스로 가맹점 오픈을 희망해 출점하고 있는 형태의 프리미엄 브랜드. 따라서 품질이나 각종 시스템 노하우가 5년 이상 운영된 본점을 비롯해 직영점에서 검증된 안정적인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많은 창업아이템이 난립하고 있는 창업시장에서 소위 ‘대박매출’을 원해 많은 가맹점 모집만 급급한 프랜차이즈들이 많다. 하지만 유행성창업아이템의 경우 단기간 매출급증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이러한 구조는 생계형창업에 있어서 바람직한 수입모델이라 하기 어렵다.
하지만 피자의 경우 유행을 타지 않는 장수아이템이며 외부환경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정직한 본사와 함께 한다면 대를 이어 운영할 수도 있다. 한 예로 치킨이나 육류의 경우 조류독감, 구제역 등의 제한을 받지만 피자는 365일 기복 없는 꾸준한 아이템이라는 것.
또한 피자알볼로는 소자본창업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 본사의 철저하고 정확한 상권분석으로 값비싼 임차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매장 위치에 구애 받지 않고 꾸준한 매출이 가능하다. 초기 점포비용 및 시설비용에 대한 부담도 적은 편. 현재 피자알볼로 본점은 9평형 매장으로 5년째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렇듯 명품 수제피자 피자알볼로의 다양한 실속 창업요소들은 고객과 예비창업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더욱 널리 브랜드를 알리고 있으며 이는 자연스럽게 sbs ‘생활의 달인’에서 피자최강달인에 선정되고 ‘결정 맛대맛’ 대상 수상, ‘생방송 모닝와이드’와 kbs ‘생생정보통’ 등 방송에 소개되는 발판이 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