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유연수 연출과 함께 앵콜 공연에 새롭게 합류한 이건명, 정동화, 이은형 등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이며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연기와 액션으로 지켜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
이날 진행된 연습 현장에는 ‘무대가 좋다’ 트위터 팔로워를 대상으로 진행 된 이벤트 신청자 가운데 선정된 30여명의 트위터리안들이 초청되었으며, 핸드폰 사용을 허용해 실시간으로 연습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트위터에 올리는 등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악어컴퍼니 관계자는 “이제 트위터나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공연을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이다”며 “단시간 내에 파급효과가 나타나며 관객과의 빠른 소통 또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연극 ‘트루웨스트’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제작사로의 연장 요청에 힘입어 앵콜 연장 공연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배성우, 오만석, 조정석, 임진순 등의 기존 멤버에 이건명, 정동화, 이은형의 합류로 더욱 리얼하고 과격해진 형제들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오는 3월 11일부터 5월 1일까지 컬처스페이스 엔유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