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프닝쇼는 총 15일간 펼쳐지는 '벨로스터 런칭쇼'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국내 유명 dj 아리카마와 인기 가수 싸이,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dj 칼 콕스의 dj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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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타이거jk, 서인영, 탤런트 이민호, 개그맨 유세윤 등 9명의 인기스타들과 함께 1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인 '벨로스터 원정대'의 출정식도 함께 열렸다.
'벨로스터 원정대' 이벤트는 9명의 인기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지인 및 일반인들과 함께 소그룹을 이뤄 주어진 미션들을 수행하고, 이 결과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려 일반인들이 투표를 진행하고, 포상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24일에는 '벨로스터 원정대' 이벤트에 참여한 연예인들과 참여고객, 일반 고객들이 참가하는 클럽 파티 형식의 '피날레 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이날 오프닝쇼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기존의 신차발표회 분위기를 탈피해 고객과 차량 개발자들이 함께 신차의 탄생을 축하하고 같이 즐길 수 있도록 색다른 분위기로 런칭쇼를 준비했다"며 "벨로스터를 시발점으로 차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시도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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