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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 전화상담원 채용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3/11 [10:0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2011년도 고객지원센터 전화상담원 40여명을 채용할 계획잏라고 11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이달 20일까지이며, 2년제 이상의 대졸자(또는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는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 및 잡코리아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 3단계를 거쳐 다음달 초 발표될 예정이다. 증권 및 금융업 경험이 있거나 금융관련 자격증(증권·파생상품·펀드 투자상담사) 소지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합격자는 계약직으로 2년 근무 후, 근무 평가에 따라 50세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 연봉 계약직으로 신분 전환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고객지원센터는 우수한 시스템과 인력을 발판으로 계열사인 신한카드로부터 계열사 협업 시너지 유공상을 수상하는 등 대고객 서비스 뿐만 아니라 신한금융그룹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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